58년 이상의 역사,
브랜드 타올의 명가
영신타올
Pioneering Terry Textile Culture for Over Half a Century
‘국내 생산’
노하우
하루 6톤 이상
빠른 납기 약속
58년, 3대를 이어온
수건을 향한 진심
영신타올
단순한 제조를 넘어, 창업주의 유지를 이어받아 3대째 가업의 자부심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영신타올은 58년 동안 축적한 노하우와 전문가의 헌신과 ‘우리 가족이 쓴다’는 진심을 더한, 오직 ‘제대로 된 수건’만을 약속합니다.
오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의 노하우에 지속적인 경영 혁신을 더했습니다. 특히 2025년 첨단 자동화 시설 투자를 완료하며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생산 기반을 구축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생산을 넘어 테리직(Terry) 생활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선도합니다.
사업분야
브랜드 타올 · 우산
프리미엄 브랜드 타올 · 우산 전문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국 대리점 자체 유통망을 통한 제품 공급과 전문 디자이너의 손길을 거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비즈니스 타올
최신 제조 설비, 전문 봉제 인력 보유로 다양한 니즈를 충족합니다.
설계-제조-납품까지 일원화 된 시스템으로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상생하며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상호신뢰를 바탕으로한 합리적 비즈니스 관계를 추구합니다.
드리는 말씀
영신타올은 1969년 창립하여 영신타올이라는 이름 그 하나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고객과 함께 하겠습니다.
지난 58여년간 영신타올을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신 고객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의 50년 또한 더 좋은 제품과 고객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매진하여,
건강한 성장을 하는 기업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인증현황
엄선된 원료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며,
꾸준한 품질관리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합니다.
OEKO-TEX® STANDARD 100 — CLASS 1
유해 물질 테스트를 거친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섬유 라벨 중 하나입니다.
고객의 신뢰와 높은 제품 안전성을 상징합니다.
CLASS 1 (1등급) 인증은 36개월 미만의 영유아가 사용해도 안전함을 의미합니다.
1등급 인증서
인증서
품질경영시스템
환경경영시스템
만족지수 1위
만족지수 1위
만족지수 1위
생산공정
준비 공정
타올 생산을 위한 준비 작업으로, 경사를 배열하고 일정한 장력으로 빔을 감거나 풀을 먹이는 공정입니다.
제직 공정
직기에 파일사빔/지경사빔으로 위사를 교차시켜 루프원단을 직조합니다. 최신식 레피어 직기 & 에어젯 직기로 최고 수준의 제품을 생산합니다.
염색 공정
생산된 원단에 염색을 하는 공정입니다. 국내 타올 시장에서는 후염 공정을 적용한 제품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봉제 공정
염색된 원단을 크로스/렝스 방향 봉제를 하여 완제품을 생산합니다. 독일제 첨단 자동 봉제기와 전문 봉제 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검수 · 출고
완제품 검수 후 자동 패킹 머신을 통한 포장 공정을 거쳐 물류창고에서 입출고됩니다.
FAQ자주 묻는 질문
①준비 공정: 경사 배열, 빔 감기, 호부(풀 먹임) 작업.
②제직 공정: 레피어 직기와 에어젯 직기로 루프 원단 직조, 전자식 자카드 설비로 다양한 디자인 구현.
③염색 공정: 후염 또는 선염 방식, 텀블 건조 및 텐터 가공.
④봉제 공정: 독일제 슈말레 자동 봉제기로 크로스/렝스 봉제 후 자동 패킹.
전 공정을 자체 시설에서 수행하는 One-stop 시스템입니다.